2016년 9월18일 주일2부예배 "봐야할 것을 봐야한다"

누가복음 11:33-36

 

 

33  누구든지 등불을 켜서 움 속에나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는 들어가는 자로 그 빛을 보게 하려 함이라

34  네 몸의 등불은 눈이라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만일 나쁘면 네 몸도 어두우리라

35  그러므로 네 속에 있는 빛이 어둡지 아니한가 보라

36  네 온 몸이 밝아 조금도 어두운 데가 없으면 등불의 빛이 너를 비출 때와 같이 온전히 밝으리라 하시니라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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